안녕하세요. 원년멤버이자 본의아닌 유령회원 니지군입니다.

저는 국방의 의무를....어디보자...군복입은 걸 시작으로 치면 2004년 11월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.

직업군인이지만 민간인 희망하고 있습니다. ㅋ 2012년 6월 30일에 집에 보내준다고 합니다. -ㅠ-;;



한동안 내일모레 서른인데 이룬게 너무 없다 싶어 강원도 현리로 오게 되면서 인터넷을 끊었었습니다.

마음잡고 쉬는 틈틈이 공부 열~ 심히 하고 있었는 데,

스마트폰을 사버렸습니다. -_-;;

그래서 이제 노트북이 인터넷이 됩니다. -_-;;;


그래서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. 다들 겨울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. : ]